(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지난 6월 8일부터 시작되였던 성, 중앙기관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들의 집중경제선동경연이 30일에 끝났다.
예술선전대부류와 기동예술선동대부류로 나뉘여 진행된 이번 경연에서 참가자들은 건설장의 곳곳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였다.
여러 성, 중앙기관의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은 다양한 경제선동형식과 새로운 방법들을 활용하면서 건설장에 비약과 전진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와 진정이 어린 위문편지를 안겨주면서 일도 함께 하는 그들의 뜨거운 마음은 건설자들을 보다 큰 위훈창조에로 떠밀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