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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 전개
(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장마철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투쟁이 진행되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들의 기상상태를 예의주시하면서 폭우, 많은 비 경보가 발령된 즉시 일군들을 저수지와 중소하천들이 위치한 지역들과 협동농장들에 급파하여 위험개소들을 료해장악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비바람에 넘어진 논벼, 강냉이들을 바로세우고 논밭들의 물빼기를 제때에 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고있으며 밭머리도랑, 사이도랑, 포전둘레의 도랑들을 말끔히 가셔주면서 후치질을 질적으로 하고있다.

송변전부문에서는 비바람에 넘어진 전주대들을 짧은 기간에 원상대로 복구하면서 변전설비들이 큰물이나 벼락에 의한 피해를 받지 않도록 대책을 취하고있다.

여러 군에서는 도로들의 불비한 개소들을 따져보고 보수와 석축공사를 따라세우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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