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 나라의 방역기반을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워 선진적인 방역능력을 갖추기 위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COVID-19》 4중검사정보관리체계를 통하여 해당 지역들에서의 검병검진, 검사정형 등을 실시간으로 장악관리하는것과 함께 국가적인 검사망을 구축하고 검사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계속 내밀고있다.
전국의 모든 위생방역기관들에 생물안전2급수준의 검사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을 본격화하고있다.
방역분야에서의 선진적인 경험들을 연구하고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각 방면에서 진행하고있으며 악성비루스의 전파상황을 정확히 예측할수 있는 악성전염병전파상황관리지원체계를 완성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각이한 증상과 기초질병, 년령과 체질적특성 등에 따르는 치료전술과 치료방법을 보완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새로운 변이비루스의 출현을 예측하며 그에 대응할 치료방안을 작성하는 사업도 진척시키고있다.
우리 나라에 흔한 약재로 열내림작용과 항비루스효과가 있는 치료약물들을 개발하며 인체에 해를 주지 않는 자외선소독등의 계렬생산공정을 꾸리기 위한 사업 등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