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혁명을 진두에서 이끄신 때로부터 10년세월이 흐른것과 관련하여 공동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지난 10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상초유의 도전과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전환시키며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과 권위, 불가항력을 만방에 과시한 영광스러운 년대이라고 론설은 밝혔다.
력사의 순간이라고 할수 있는 짧은 기간에 미증유의 격난속에서 나라의 전반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10년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원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 격동의 년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투쟁해온 지난 10년은 부국강병의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부정의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굴함없이 헤쳐온 조선혁명의 장구한 발전행로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을 이루고있다. 이것은 명실공히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특기할 대승리이며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하는 긍지높은 사변이다.
지난 10년간은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문명의 혜택을 페부로 느낄수 있게 하려는 우리 당정책의 생활력이 날에날마다 뚜렷이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다.우리 당과 국가는 매우 어렵고 방대한 력사적과업들을 완수하는 속에서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문명의 실체들을 부단히 창조확대하여왔다.
사상최악의 도전과 장애속에서 달성된 비약적인 발전과 신화적인 창조속도,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보다 높은 단계의 투쟁강령과 놀라운 실천적성과들은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품어온 모든 숙원이 거창한 현실로 꽃펴날 그날이 가까와오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
론설은 우리 인민의 반만년숙원이 성취되는 강국의 새시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의 성공탑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시대와 혁명, 당과 인민이 부여한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걸머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을 계속혁명, 계속전진의 한길로 힘있게 이끄시였다.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안아오는 문제, 전력생산을 활성화하고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확고히 실현하는 문제,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를 창조하는 문제,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을 지펴올리는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당이 중시하고 펼친 구상과 작전들이 다 빛나는 현실로 전변되고있다.이 위대한 성과들은 전당, 전국, 전민을 하나로 묶어세우고 모든 잠재력을 남김없이 폭발시키며 통이 큰 작전과 련속공격전으로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아 달리도록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조직력과 통솔력, 실천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참으로 남들이 수십년 걸려야 한것을 단 몇해동안에 해제끼고 또다시 도약하여 세계에 없는것을 련속다발적으로 개발완성하는 신비한 힘, 인구수나 령토의 크기로는 잴수 없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령도실력에 근본원천을 두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가 있고 당의 구상을 결사관철해나가는 혁명적인민이 있기에 반만년숙원이 빛나게 실현된 사회주의강국의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