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평양시안의 신발공장들과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김덕훈동지는 류원신발공장을 돌아보면서 소비품생산을 올해 경제과업들중 급선무의 하나로 정한 당의 의도를 명심하고 제품도안과 설계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생산과정을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최량화, 최적화하며 기술자, 기능공대렬을 부단히 강화하여 질좋은 신발들을 많이 생산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평양구두공장의 개건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에 맞게 생산능력을 전망성있게 확장하며 생산공정의 현대화수준을 높이는데 중심을 두고 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김덕훈동지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로동계급을 고무해주면서 생산활성화를 위한 작전과 지휘를 혁신적으로 전개하여 중요대상건설과 농촌건설에 절실히 필요한 세멘트를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인민들이 실지 덕을 볼수 있도록 신발생산능력을 확장하는것과 함께 그 질을 결정적으로 높일데 대한 문제, 과학연구기관들과 련관부문들에서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의 중요설비보수와 기술개조를 적극 방조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고 해당한 대책들이 강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