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적으로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에 의하여 큰물피해가 발생하는 경우 주민들을 신속히 대피시킬수 있는 장소들의 방역안전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기 위한 사업이 추진되고있다.
평안남도 성천군에서는 주민들의 치료예방사업에 필요한 수십종에 수만점에 달하는 의약품과 의료용소모품들을 예견성있게 비축해놓았으며 소독수생산을 위한 각종 시약들과 설비를 갖추어놓는 사업을 완료하였다.
함경남도 북청군에서는 대피장소들에서의 소독사업에서 자그마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게 소독수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워놓았으며 장내성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끓인 물을 보장하기 위한 준비도 갖추고있다.
해당 대피장소들에 파견된 의료일군들이 제기된 정황을 능숙하게 처리할수 있게 그들의 실무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
평안북도 태천군, 대관군에서는 큰물피해가 발생한 즉시 의료일군들이 해당 대피장소로 기동할수 있게 구급의료설비들과 구급차들의 정상적인 동원준비상태를 유지하며 림시격리실들을 잘 꾸리기 위한 사업을 품을 들여 진행하고있다.
대피장소들에 이동방역초소들을 전개하고 건물들의 위생안전대책을 철저히 세우는것을 비롯하여 해당한 조치들을 적극 취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