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예술인들이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 달려나가현장공연을 진행하였다.
피바다가극단, 국립연극단의 예술인들은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와 은산군, 문덕군을 비롯한 평안남도안의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벌렸다.
국립민족예술단, 국립교예단 예술인들은 다채로운 종목들로 남포시안의 협동벌들을 들썩하게 하였다.
각 도예술단예술인들도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렸다.
평안북도예술단, 강원도예술단, 황해북도예술단, 개성시예술단 예술인들은 격동적이며 호소성있는 선동작품들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의를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