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에서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올해 상반년에만도 전국적으로 4,100여개 교실의 다기능화가 실현되였다.
자강도가 학교건설과 개건보수, 학교지원사업에서 앞장서나가고있다.
도에서는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을 전형단위로 꾸리고 그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였다.
수십개의 학교건설과 다기능화된 교실들을 꾸리기 위한 사업이 계획대로 진척되고있다.
황해북도에서도 본보기학교건설정형을 일상적으로 장악하고 자재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워 공사를 중단없이 내밀고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각지 공장, 기업소들에서 후원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전사회적으로 교육을 중시하고 지원하는 열풍이 세차게 일어번지는 가운데 교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는 가일층 강화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