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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대성을 새겨주는 력사적화폭들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이 다가올수록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그리워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의 모습과 불멸의 위인상을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쳐보인 기록영화들은 만사람의 심금을 울려주고있다.

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를 비롯하여 민족대국상의 그날로부터 한해동안에 세계적범위에서 진행된 추모행사들을 숭엄한 화폭으로 형상한 기록영화들은 수령님은 우리 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기록영화 《위대한 생애의 1994년》은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해에만도 당과 국가의 여러 대회를 지도하시고 6월 한달동안 무려 18차례의 대외활동을 벌리신 력사적사실자료들을 수록하고있다.

기록영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외국의 수반 및 저명한 인사들과 상봉》은 우리 인민이 얼마나 위대하고 탁월한 수령을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를 절감하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의 내용을 화면에 담은 기록영화 《조국광복을 위하여》와 《백두산해돋이》는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솟아오르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다 바치신 수령님의 업적을 전해주고있다.

자위적국방력을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업적을 담은 기록영화 《백승을 떨쳐온 무적의 열병대오》는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신 혁명강군의 위용과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투장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을 떨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모습을 보여주고있다.

기록영화 《50년대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지와 본때로》는 전후의 어려웠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으시여 지펴주신 천리마대고조의 불길이 어떻게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였는가를 력사적사실들로 생동하게 편집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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