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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단체들에서 덕성발표모임
(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8돐에 즈음한 덕성발표모임이 6일 근로단체들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 직맹, 농근맹일군들 등이 모임들에 참가하였다.

북구당혁명사적지에서 진행된 청년학생들의 덕성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조선청년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청년동맹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며 우리 청년들에게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건국의 초행길을 헤치시던 그날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의 멀고 험한 길을 이어가시며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헌신과 로고에 대하여 토로하였다.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서 진행된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에서 출연자들은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평생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에 대하여 전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신다고 그들은 격정을 터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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