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에서 지역의 자립적이며 다각적인 발전을 위한 대상건설과 개건공사를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에서는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소형발전소건설에 큰 힘을 넣고있다.
흥주청년5호발전소건설에 참가한 건설자들은 언제와 발전기실을 비롯한 건축공사를 제기일에 끝낸 기세로 수문설치를 위한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우시3호발전소와 장강6호발전소건설도 동시에 추진시키고있다.
먹이풀원천이 풍부한 사덕등판에 염소목장 및 젖가공기지를 건설하고있다.
전천군과 동신군에서는 약수공장과 료양소건설을 다그치고있으며 강계시에서는 청년야외극장과 항공구락부건설을 마지막단계에서 진척시키고있다.
이밖에도 도설계연구소건설과 시중유리공장개건, 강계-만포도로개건 등 지방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수십개의 대상들에 대한 건설 및 개건공사가 진행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