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지펴올려 지난 6월에 발전설비보수용, 영농용 설비와 부속품을 비롯한 지표별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기계공업성에서는 중요대상설비들의 생산을 맡은 공장, 기업소들에 대한 자재와 부속품보장에 주되는 힘을 넣는것과 함께 성일군들을 내려보내여 기술적지도를 강화하게 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모든 공정들이 치차처럼 맞물려지도록 생산조직을 면밀히 하면서 대상설비생산을 적극 다그치였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는 기술자,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이고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맡겨진 대상설비생산과제들을 원만히 수행하였다.
영농용부속품생산에서 큰 몫을 맡고있는 희천정밀기계공장과 평양베아링공장, 량책베아링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계획을 매일 어김없이 수행하였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평양326전선종합공장, 안주뽐프공장, 안주절연물공장에서는 제품의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고 질을 개선할수 있는 선진기술,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적극 받아들여 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