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8돐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덕성발표모임이 7일 녀성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 녀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녀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그리움을 안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고매한 풍모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출연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은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니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은 이민위천의 한평생, 인민적수령의 한평생이였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자신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남기지 않으시고 그 어떤 특전특혜도 허용하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금고속에 보관하여오신것은 혁명동지와 찍으신 한장의 사진뿐이였고 생전에 집무실에서 리용하신 TV도 수수한 《목란》TV였으며 신고계신 실내화도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비닐실내화였다고 절절하게 말하였다.
절세위인에 대한 경모의 정이 굽이치는 장내에 노래 《우리 수령님》이 울리자 전체 참가자들은 대를 이어 수령복, 태양복을 누려가는 긍지를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정신력과 애국적헌신성을 발휘해나갈 결의를 가다듬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