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흘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경의를 드리였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드리였다.
그들은 절세위인들께 인사를 올리였다.
전국각지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 청년학생들이 일터와 초소, 가정들에서 김일성동지의 거룩한 위인상과 고매한 풍모를 전하는 기록영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우리 수령님》, 《어버이수령님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시여》, 《한평생 인민들속에서》를 시청하였다.
각지에서 김일성동지의 생애와 업적을 칭송하는 덕성발표모임과 맹세모임 등이 있었다.
모임들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수령님의 한생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인간의 한평생이였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