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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피해 막기 위한 사업 전개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 도농촌경리위원회 일군들은 장마철피해를 막기 위한 사업을 과학적으로, 알심있게 지도해나가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폭우를 동반한 많은 비의 후과로부터 농작물을 최대로 보호하는데 모를 박고 전투를 벌리고있다.

황해북도에서 농작물의 생육에 영향을 줄수 있는 불비한 요소들을 찾아 대책하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도 재해성기상현상으로부터 농작물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

평양시 만경대구역, 삼석구역, 강남군 등의 관개관리소들에서 양수설비들의 정비보수를 하고 2중전원체계에 의한 전력보장을 잘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의 군들에서는 양수설비들에 필요한 예비부속품을 보장하는것과 함께 이동수리조들이 긴급정황에 신속히 대응하도록 하고있다.

강원도, 남포시 등지에서도 물도랑과 물길의 불비한 개소들, 배수갑문과 배수문들에 대한 점검보수를 하면서 고인물을 제때에 뽑아내고있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힘있게 내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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