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농업과학연구소에서 과학농법을 연구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연구소에서는 산간지대에 위치한 시, 군들의 자연지리적특성에 대한 료해와 연구를 심화시켜 재해성이상기후에 견디여내면서도 소출이 높은 종자들을 육종하고 널리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내밀고있다.
벼연구실의 연구사들은 병견딜성이 강하고 정보당 수확고가 다른 품종에 비해 1.2배 높은 벼종자를 내놓았다.
고온견딜성이 높은 다수확품종의 콩종자를 육종한 콩연구실에서 도안의 협동농장들에 확대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키고있으며 밭작물연구실에서는 두벌농사포전들에서 앞뒤그루로 심어 정보당 수확고를 훨씬 높일수 있는 올감자종자연구에서 성과를 이룩하였다.
강계남새연구분소에서도 맛좋고 생산량이 많은 열매남새품종들을 육종한데 이어 가물견딜성이 강하고 높은 소출을 낼수 있는 양배추와 가을배추를 대대적으로 재배하기 위한 영농기술연구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