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8돐에 즈음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영화감상회, 좌담회가 6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으며 조중친선의 력사를 수록한 편집물을 감상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영결한지 28년이 되였지만 지금도 그이의 영상은 우리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주석께서는 우리들모두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신 수령님의 한평생을 태양처럼 빛나는 고귀한 한생으로 격찬하였다.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은 로세대들이 마련해준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빛나게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세대의 영광스러운 사명이라고 토로하였다.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세대를 이어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