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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찬양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수리아, 캄보쟈, 우간다, 탄자니아, 메히꼬에서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주체의 빛발로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 김정일동지추모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해방하시고 동방에서 처음으로 되는 인민민주주의국가를 창건하시였다.

그이에 의하여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이 창건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도 김일성주석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수많은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각계인사들을 만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찬양하였다.

수리아아랍작가동맹 위원장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세우신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세인이 끝없이 경모하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캄보쟈 푼씬뻬크당 총서기는 조선의 위대한 수령이신 김일성각하께서는 노로돔 시하누크대왕과 깊은 친분관계를 맺으시고 캄보쟈인민의 위업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8돐과 어버이수령님께서 몽골을 방문하신 34돐에 즈음하여 5일 몽골에서 인터네트토론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하여 대외활동을 벌리신 절세위인의 업적을 수록한 영화가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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