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이 추모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중국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길림시지부 일군들과 길림지구협회 회장, 부회장의 가족들이 꽃바구니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중국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작품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중남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중국 단동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녀성협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료녕지구협회 단동시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8돐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추모회가 8일 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중국 조선족기업가협회 회장단 회장, 심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을 비롯한 산하단체 회장들과 회원, 동포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일군들, 심양시 공민들이 추모회에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최수봉 제1부의장이 추모사를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이 자주적인 인민으로 존엄떨치고 인민대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정치, 경제, 문화생활의 참다운 주인, 향유자로 값높은 삶을 누려올수 있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인민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거룩한 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끝없이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더욱 승화발전시켜주신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귀중히 여기고 꽃피워나가는데 적극 기여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추모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추모행사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중남지구협회, 목단강지구협회, 할빈지구협회 할빈시지부를 비롯한 산하조직들에서 화상방식으로 시청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