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메히꼬, 쓰르비아단체가 5일과 6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는 1950년 6월 미제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하고 가장 야만적이며 반인륜적인 살인만행들을 감행한데 대하여 폭로단죄하였다.
협회는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영웅적조선인민은 3년간의 전쟁에서 미국을 타승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제국주의는 정전협정에 조인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
허나 미국은 아직까지도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공화국의 제안을 거부하면서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일삼고있다.
우리는 자주권수호를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낸다.
쓰르비아조선친선협회는 이렇게 성명하였다.
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미국은 세계도처에서 갈등과 위기, 전쟁을 야기시키고있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의 주되는 적이라는것을 립증해준다.
미국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자기 조국을 지켜 싸운 조선인민의 용감한 투쟁에 의하여 커다란 참패를 당하였다.
오늘날 자유를 갈망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민들은 미국이 주도하는 낡은 국제질서를 마스고 나라와 민족들사이의 평화와 친선, 단결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