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와 청천강화력발전소를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를 찾은 김덕훈동지는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며 나라의 기계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기업소가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필요한 대상설비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각종 기계제품들과 대상설비들의 질을 높이는데 기본을 두고 올해 계획된 과제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는것과 동시에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의 선후차를 바로정하고 완강하게 추진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김덕훈동지는 청천강화력발전소의 전력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발전설비들에 대한 기술관리를 생산정상화의 중심고리로 틀어쥐고나가며 장마철을 비롯하여 계절적요인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과학기술적대책들을 강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력생산을 경제발전에 철저히 앞세울데 대한 당정책을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경제조직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공장, 기업소들에 질좋은 전기를 중단없이 보내주어야 한다고 말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과학연구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동밑에 대상설비생산에 선진적인 기술을 적극 도입하며 련관단위들에서 발전소운영에 필요한 부속품과 자재들을 원만히 보장하는것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이 토의대책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