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싣고 달려온 첫 수송대를 11일 평양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맞이하였다.
시안의 당, 정권기관과 상업봉사단위 일군들은 과일을 육아원,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 양로원, 병원들과 해당 주민세대들에 공급하기 위한 수송 및 봉사조직을 치밀하게 하였다.
이날 수도의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주민들에 대한 과일봉사를 시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