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7월 12일기사 목록
전쟁로병들 존경하고 돌봐주는것은 우리 사회의 국풍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전쟁로병들을 존경하고 우대하며 내세우는것이 국풍으로 되고있다.

각지에서 전쟁로병들의 건강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는것을 혁명선배들에 대한 도덕적의무로 여기고 그들을 위해 온갖 성의를 다하고있다.

평양시에서는 전쟁로병들의 생활을 보살펴주고 도와주도록 조직정치사업을 진행하여 모든 일군들이 전쟁로병들과의 사업에 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일해나가도록 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일과로 되게 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일군들부터 전쟁로병세대들을 자주 찾아 그들이 아무런 불편도 없이 생활하도록 성심성의를 다하고있다.

특히 염주군에서는 군안의 전쟁로병들의 건강회복에 좋은 많은 량의 보약과 약재를 보장해주고있으며 생활필수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는 체계도 세워놓았다.

함경북도에서는 전쟁로병들의 생활보장과 건강증진에 이바지할수 있는 일을 더 많이 찾아하고있다.

청진시, 온성군, 길주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전쟁로병들과 전시공로자들을 우대하는 사회적기풍이 그 어느때보다도 더욱 높이 발휘되였다.

얼마전에도 도안의 전쟁로병들에게 많은 량의 고려약과 수산물이 공급되고 수백개의 급양 및 편의봉사망들에서 전쟁로병들에 대한 우대봉사가 진행되였다.

평안남도, 황해북도, 황해남도, 강원도, 함경남도, 량강도, 남포시에서도 전쟁로병들을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는 사업을 진행하여 혁명선배를 위하는 사회적기풍이 더욱 뜨겁게 차넘치게 하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