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평양시 평천구역과 락랑구역을 비롯한 수도의 곳곳에 10여개의 금강약돌음료매대들이 새로 생겨나 시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매대들에서는 종전의 방법과는 달리 여러가지 첨단물처리기술이 도입된 보다 안전하고 기능높은 금강약돌음료를 봉사하고있다.
금강약돌음료는 건강과 병치료에 매우 좋은것으로 하여 많은 사람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금강약돌음료매대들에는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깊이 마음쓰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에서 새로 발견된 광물에 친히 《금강약돌》이라는 이름을 달아주시고 약돌에 대한 연구사업을 강화하여 인민들의 병치료와 환경보호 등 여러 분야에 널리 리용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람들의 건강에 좋은 금강약돌음료를 수도시민들이 마음껏 마실수 있도록 생산기지들을 꾸리고 전문매대를 내오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평양시상하수도관리국 수흥기술교류소의 일군들과 연구사들은 절세의 위인들의 인민사랑이 어려있는 금강약돌음료를 첨단건강음료로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 전통적인 금강약돌음료생산에 소분자수제조기술과 자화기술 등을 도입하여 물맛과 효능을 더욱 높인 새로운 금강약돌음료를 개발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