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모든 지역을 방역안전지대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 전국적범위에서 강력히 전개되고있는 속에 량강도 혜산시에서 방역진지를 철통같이 구축하고있다.
시에서는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최대의 경각심을 가지고 비상방역조치들을 자각적으로, 철저히 실행하도록 사상동원사업에 주력하고있다.
이와 함께 색다른 물건들을 발견하는 즉시 통보하고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엄금하기 위한 감시체계, 신고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며 방역규정을 어기는 현상과의 투쟁을 벌리고있다.
시위생방역소에서는 모든 단위들에서 생활오수와 오물처리를 제정된 질서대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으며 수원지와 우물 등에 대한 수질검사를 세밀히 진행하고있다.
각급 치료예방기관들에서 신속진단치료조, 신속협의진단조들의 동원상태를 유지하고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