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먄마, 단마르크, 체스꼬, 끼르기즈스딴, 리비아, 적도기네, 베네수엘라, 뻬루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여러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인류는 비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그이의 혁명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제국주의침략을 반대하는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켜내시였으며 전후 페허를 가시고 짧은 기간에 조선을 발전된 사회주의공업국가로 일떠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이시야말로 20세기 걸출한 수령이시다.
리비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리비아 쑨불라국제친선구락부 총서기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조선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반제자주위업에 쌓으신 그이의 공적은 만민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위대한 수령님을 자주시대의 지침을 마련해주시고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인중의 위인, 불세출의 대성인으로 높이 칭송하였다.
단마르크에서 진행된 추모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