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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도 석탄생산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 전개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에서 폭우와 많은 비, 센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고 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석탄공업성적으로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되고 320여대의 뽐프, 전동기가 설치 및 보수되였으며 4만 2,900여㎥에 달하는 저수움들이 새로 건설되거나 정비되였다.

또한 210여㎞의 운탄선로보수, 수백㎞의 운반갱배수로정리, 1만 4,000여m의 배관공사 등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성과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현지에서 폭우와 많은 비, 센바람에 의한 피해를 입을수 있는 위험개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철저히 대책하는 한편 자연재해경보 및 통보체계에 따라 피해복구에 즉시 대응할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도록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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