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가 그이의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파키스탄, 인디아, 로므니아, 쓰르비아, 말리, 우간다, 잠비아, 베네수엘라에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과 성원들은 조선민족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조선에 륭성번영의 시대를 안아오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칭송하였다.
파키스탄 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자력갱생연구협회 위원장,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과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서기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과 건당, 건국, 건군업적을 격찬하고 김일성주석의 세계사적공적은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베네수엘라 마라까이주체사상에 관한 철학연구소조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 세계 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주도하신 20세기 탁월한 정치가로 호칭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고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군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조선은 자주의 나라, 인민의 나라로 전변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