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고산진, 연풍, 향하혁명사적지를 찾는 참관자들이 늘어나고있다.
혁명사적지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인 주체39(1950)년 겨울 이곳에 계시면서 새로운 반공격작전을 몸소 조직령도하시고 전쟁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당과 국가의 중요회의들을 지도하신 거룩한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다.
주체조선의 영원불멸할 승리의 7.27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일념안고 수많은 인민군장병들과 자강도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련일 이곳을 찾고있다.
고산진, 연풍, 향하혁명사적지에서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영웅조선의 승리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위상과 더불어 영원불멸하리라는 확신을 더욱 굳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