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련포온실농장건설에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이 수백동의 온실에 대한 타일붙이기와 살림집건설에서 혁명군대의 전투적기질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기능공력량을 자체로 해결하면서 온실호동들의 타일붙이기작업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온실농장의 주인들이 살게 될 현대적인 소층 및 단층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군인건설자들은 골조공사를 빠른 기간에 해제낀데 이어 살림집내외부미장과 지붕공사를 끝내고 마감작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고있다.
또한 친부모, 친형제의 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