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비상방역대전의 직접적담당자들인 대중의 자각적일치성과 공민적책임감을 높여주기 위한 사상동원사업이 황해북도 사리원시에서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
시안의 각급 비상방역기관들에서는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것과 함께 마스크착용과 손소독, 방역학적거리두기 등 방역사업에 대한 장악통제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방송선전차,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비롯한 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집중하여 거리와 마을, 일터마다에서 선전공세를 진공적으로 벌려 근로자들과 주민들을 각성분발시키고있다.
선전물을 통한 방역의식제고사업이 공장, 기업소, 학교, 농촌리들에서도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