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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세대의 투쟁정신 빛내여갈 새세대들의 드높은 열의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이 다가올수록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1950년대 영웅전사들의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여갈 새세대 청년전위들의 열의가 끝없이 승화되고있다.

전승절을 맞으며 각지의 청년들이 혁명사적지,인민군렬사묘 등을 찾아 승리의 7.27을 안아온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전승령도업적이 력력히 어려있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로 청년전위들의 대오가 끝없이 흐르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주체42(1953)년 7월까지 최고사령부를 정하시고 조국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 력사의 땅에 들어선 청년들은 최고사령부지휘처와 작전실을 비롯한 사적건물들, 공화국영웅 및 모범전투원들과 담화하신 곳 등을 돌아보았다.

청년학생들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도 찾고있다.

함경북도, 강원도, 자강도 등의 청년들도 인민군렬사묘, 인민군렬사추모탑을 찾았으며 전쟁로병들과의 상봉모임도 가지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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