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 참가자들이 8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는 날을 따라 더해만가는 김일성주석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안고 인터네트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절세의 위인 김일성》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김일성주석의 천출위인상은 세월이 흐르고 세기가 바뀌여도 태양의 모습으로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음을 보여준 의의깊은 계기였다고 밝혔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지배책동을 짓부시고 전체 피압박인민들이 념원하는 새로운 세계, 자주의 세계를 건설하시기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20세기를 주도하시고 세기에 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에 의해 더욱 빛나고있다고 격찬하였다.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앞날은 밝고 창창하며 조선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을 강화하는 길에서 자신들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확언하였다.
그들은 편지에서 김정은동지께서 건강하시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실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