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김일성주석의 서거 28돐에 즈음한 아프리카, 아랍지역 인터네트토론회가 6월 19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의 위인 김일성》이라는 주제로 열린 토론회의 성과적보장을 위하여 개설된 특별홈페지에는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토론회참가자들의 명의로 진정된 꽃바구니를 보여주는 사진이 게재되였다.
토론회앞으로 보내여온 여러 나라와 국제 및 지역기구 인사들의 축하편지들과 각국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의 토론문들도 올랐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랍지역위원회와 아프리카, 아랍지역의 많은 나라들 그리고 네팔, 파키스탄, 영국, 오스트랄리아의 각계 인사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위원장인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 다미안 오그본나가 보고를 하였다.
그는 인류력사에 이름을 남긴 정치가나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김일성주석처럼 세기를 이어가며 5대륙 인민들로부터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으로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신분은 일찌기 없었다고 격찬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뜻을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시대를 빛내이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성새,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신데 대해 찬양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그분들의 혁명위업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드팀없이 계승되고있으며 조선의 존엄과 지위,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