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가렬한 전화의 격전장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전승세대가 발휘한 영웅정신은 우리 인민을 언제나 기적과 승리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진함없는 원천으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사설은 열렬한 사랑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충만된 전승세대의 영웅정신은 우리 인민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투쟁의 활력을 배가해주는 위력한 사상적무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전승세대는 조선혁명의 새로운 계승의 력사를 창조하고 백두의 혁명정신을 전인민적인 사상정신으로 승화시킨 자랑스러운 세대이다.
수령의 위대성에 대한 믿음과 필승의 신념, 조국을 보위하여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고 복구와 건설에로 힘차게 나아간 무비의 희생성과 불굴의 의지, 어려움속에서도 서로 의지하고 위해주며 사회주의 새 생활을 꾸린 집단주의정신, 이것이 1950년대 위대한 혁명세대의 숭고한 정신세계이다.
항일혁명선렬들의 투쟁정신을 영웅조선의 기상으로 높이 떨치고 우리 인민특유의 기질로 공고화한 바로 여기에 전승세대가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린 불멸의 공적이 있다.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발휘한 영웅적투쟁정신은 자랑찬 기적과 위훈을 낳는 무한대한 힘이며 그 생명력과 견인력은 무궁무진하다.
사설은 전승세대의 영웅정신이 있고 그 위대한 정신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인민이 있는 한 선렬들이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은 굳건하며 우리 국가,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은 양양하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