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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당원들 앞으로!》
(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전화의 당원들은 《로동당원들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가렬처절한 격전장마다에서 고귀한 희생과 무비의 용감성으로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놓았다.

김병모영웅은 전승의 날을 열흘 앞둔 1953년 7월 17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불뿜는 적화구를 몸으로 막았다.

신기철영웅은 《당원들이여! 당원들이 점령 못할 요새는 없다. 나를 따라 앞으로!》라고 웨치며 한몸바쳐 부대의 돌격로를 열어놓았다.

전선과 후방에서 당원들은 《로동당원들 앞으로!》의 구령을 스스로 내리며 영웅적이며 헌신적인 투쟁으로 당원의 영예, 선봉투사의 영예를 빛내이였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수호하였다.

당원들이 실천적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었기에 《당원들처럼 용감하자!》, 《용감히 싸워 당원이 되자!》는 웨침이 싸우는 전선의 그 어디서나 울려퍼질수 있었다.

세월은 멀리 흐르고 강산이 변해도 《로동당원들 앞으로!》의 웨침은 오늘도 전인민적대진군의 전투장들마다에서 힘차게 울려나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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