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성과들을 이룩하였으며 후대교육사업에 적극 기여한 지식인들에게 학위학직이 수여되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박지민동지에게 원사칭호가, 김일성종합대학 실장 김룡흥동지, 국가과학원 부소장 백천호동지에게 후보원사칭호가 수여되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소장 리성천동지, 김책공업종합대학 부총장 전순정동지, 김형직사범대학 교원 박정화동지 등이 교수의 학직을 받았다.
평양의학대학 강좌장 장금련동지, 평양기계대학 소장 최광남동지, 평양건축대학 실장 길병철동지를 비롯한 79명에게 박사의 학위가 수여되였다.
또한 134명이 부교수의 학직을, 918명이 석사의 학위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