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50여명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할것을 자원해나섰다.
청년들은 황해북도 은파군 대청농장과 강원도의 세포지구 축산기지 등에 진출하였다.
량강도의 청년들은 도안의 농촌들과 여러 청년령길소대에 나갔다.
황해남도의 청년들은 도안의 축산기지들에 뿌리를 내리였다.
진출자들을 해당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이 꽃다발을 안겨주며 뜨겁게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