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이 논 3회김매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안악군, 신원군의 농업근로자들은 포전별, 날자별 김매기계획을 바로세우고 기술규정의 요구들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로력과 수단을 집중하여 3회김매기를 남먼저 결속하였다.
은률군, 봉천군의 농업근로자들과 지원자들은 일별 김매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배천군, 재령군에서 능률높은 김매기수단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포기사이와 골바닥의 김을 모조리 잡으면서 매일 김매기면적을 늘이고있다.
여러 시, 군의 농장들에서도 작업의 질과 량에 따르는 로력일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농장원들의 열의를 높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