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순천시에서 방역장벽의 공고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시에서는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지속적으로 보호할수 있는 강력한 토대구축을 최중대과제로 내세우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방역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격리병동들의 상태를 수시로 료해하고 필요한 물자들을 확보하도록 하고있으며 방역초소들에서 인원들과 륜전기재들에 대한 검병검진과 소독사업을 철저히 진행하고있다.
색다른 물건들을 발견하는 즉시 통보하도록 하는것과 함께 야생동물과의 접촉을 엄금하기 위한 감시체계, 신고체계를 강화하면서 방역규정을 어기는 현상과의 투쟁을 벌리고있다.
시위생방역소에서는 음료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책임적으로 하고 공공건물과 오물장, 상하수도망을 통하여 악성비루스전파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대책하고있다.
비상방역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이 공장, 기업소들에서 벌어지고있다.
근로단체조직들에서도 근로자들과 주민들의 위기의식과 자각적일치성을 높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