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체육부문에서 나라의 체육을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고있다.
체육성에서는 모든 선수, 감독들이 전세대 체육인들의 투쟁정신과 훈련기풍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
선수후비대렬을 정비보강하고 종목별에 따르는 육체, 기술지표들을 일원화하여 전국의 교수훈련단위들에서 교수훈련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하며 대항경기를 비롯한 종목별 경기들을 실정에 맞게 다양하게 조직하기 위한 실무적대책들을 세우고있다.
체육과학과 교육사업을 나라의 체육기술발전에서 실질적으로 걸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데로 지향시켜나가고있다.
체육시설들의 관리운영수준을 높이며 평양체육기자재공장,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등에서 우리의 원료, 자재에 의한 새 제품개발을 내밀어 체육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보다 공고히 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 벌려나가고있다.
조선태권도위원회에서는 지난 시기 경험과 교훈에 기초하여 새로운 발전목표를 세우고 종목별 기술을 우리 식으로 발전시켜 세계적인 강자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