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5차 전체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강령적서한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무궁한 힘으로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에 대한 총련중앙일군들의 연구토론회가 20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 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국장들, 중앙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임경하 권리복지국장, 송근학부의장 겸 교육국장, 김영철 선전문화국장, 서충언부의장 겸 국제통일국장, 현대식 경제국장, 허명도 조직국 부국장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의 강령적서한에는 공화국의 해외공민단체인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더욱 빛내여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다고 말하였다.
서한은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휘황한 설계도, 총련일군들과 열성동포들의 투쟁의 교과서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총련의 제25기기간 각계각층 동포군중의 힘을 하나로 모아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총련부흥의 새시대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는데서 총련중앙일군들이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