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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들과 강원도의 근로자들,청년학생들 룡포혁명사적지 련일 참관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청년학생들이 법동군의 룡포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주체40(1951)년 4월 포연탄우속을 헤치시고 이곳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원산지구 해안방어전투임무를 수행하고있는 인민군장병들에게 필승의 지략과 담력을 안겨주시고 인민들을 전쟁승리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참관자들은 룡포혁명사적관에 모신 영상사진문헌들을 우러르며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절감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하루밤 류숙하신 집을 돌아보면서 평범한 농촌집에서 전쟁승리를 위하여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절세위인의 영상이 어려와 가슴뜨거움을 금치 못하였다.

1951년 4월 28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부대의 전투력을 높여 해안방어를 철벽으로 강화하자》라는 연설을 하신 장소를 찾았다.

참관자들은 력사의 그날을 전하는 혁명일화들을 해설하는 강사의 이야기를 들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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