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의 이름난 식당들에서 열린 이번 경연은 해당 지역의 특성과 인민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만든 단고기국과 료리들을 심사성원들이 평가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였다.
경연에 참가한 료리사들은 단고기료리의 가지수를 늘이고 맛을 개선하는 과정에 터득한 기술을 잘 보여주었다.
단고기국, 단고기갈비찜, 단고기등심찜 등은 민족료리의 특색을 잘 살리면서도 독특한 맛과 향기로 하여 심사성원들의 이목을 끌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