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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에서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하기 위한 투쟁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북도에서 큰물피해막이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

농업, 국토관리, 도시경영부문의 일군들은 위험개소들에 대한 안전대책을 세우면서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만전을 기하고있다.

태천군, 삭주군 읍농장, 구성시 중방농장 등에서는 배수로와 하천제방의 위험구간과 불비한 개소들을 보강하는 사업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백마-철산물길관리소, 압록강지구관개관리소에서는 구조물관리를 깐지게 하는것과 함께 저수지와 물길의 수위를 시간별로 측정하면서 대책을 강구하고있다.

대관군산림경영소에서는 빨리 자라고 경제적효과성이 높은 나무들을 주변산들에 심기 위한 사업도 진행하고있다.

삭주군에서 군중적운동으로 7만여㎡의 옹벽석축공사, 깬돌펴기, 700여개의 안전보호벽설치 등을 해제끼고 수만그루의 나무를 심어 도로들의 안전성과 문화성을 보장하고있다.

구성시에서는 여러 하천의 바닥파기와 사방야계공사를 마무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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