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정계, 사회계 인사들이 9일부터 19일까지의 기간에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까자흐스딴 김정일동지명칭 주체사상연구보급협회 위원장은 미국은 조선전쟁의 도발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반도를 발판으로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할 야망밑에 면밀한 침략계획과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불의에 전쟁을 일으킨 미국은 저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믿고 수일내에 전쟁을 결속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하였다.
허나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결사항전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정신력앞에 미국은 무릎을 꿇고말았다.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은 죄악에 찬 미제의 조선침략사를 폭로하고 이렇게 규탄하였다.
미제는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재난만을 들씌운 악의 근원이다.
미제야말로 조선인민의 백년숙적이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인류공동의 원쑤이다.
김일성김정일명칭 전국벨라루씨 조선인민의 친우협회 상설상무위원회 위원장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한 조선인민의 승리는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교련합당 국제사업담당 부총비서, 먄마동종의학과학연구소 소장은 지난날의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새 전쟁도발책동을 일삼고있는 미국을 세계평화의 파괴자로 락인하고 시대착오적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위원장도 미국의 침략적본성을 까밝히고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자위권에 따라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다져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립장에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