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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전승절을 맞으며 로병대회들 성대히 진행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해마다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전승절을 승리자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손길에 떠받들려 로병대회들이 전례없는 규모로 성대히 진행되게 되였다.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에 제2차 전국로병대회가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로 아로새겨졌다.

전국의 전쟁로병대표들을 평양에 초청하여 대회에 참가시킬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대표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을 모신 대표증을 수여하도록 해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으며 제3차 전국로병대회가 진행되였다.

항일의 로투사들과 전쟁로병들, 전시공로자들 4만 7,075명에게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기념훈장이 수여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축포야회를 비롯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로병대표들에게 전쟁시기 입었던것과 같은 군복을 만들어주도록 하시고 은정어린 선물과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주체104(2015)년의 전승절을 맞으며 진행된 제4차 전국로병대회는 온 나라를 혁명열, 투쟁열로 들끓게 한 긍지높은 대회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축하연설도 해주시고 로병들의 마음까지 헤아리시여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였다.

전승 65돐을 맞으며 제5차 전국로병대회가 또다시 열리였다.

참가자들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축하문을 격정속에 받아안았다.

당중앙에서는 평양체류의 나날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도록 대회일정도 정해주고 생일상도 차려주었다.

당중앙은 사상초유의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겹쳐드는 시련속에서도 전쟁로병들을 위한 대회합을 련이어 마련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제6차, 제7차 전국로병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값높은 평가와 존경이 담긴 축하연설을 하시고 대표들이 온천문화의 별천지에서 휴식하도록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우리 로병들은 이 세상 가장 복된 삶을 누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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