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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증산을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 전개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전력공업성에서는 전력생산을 늘이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사업들을 지휘하고있으며 각지 전력생산기지들에서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받아들이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는 보이라들에 산소무연미분탄착화기술을 도입하는 등 긍정적인 움직임들이 적극화되고있다.

평양화력발전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도 절박한 기술과제들의 수행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순천화력발전소에서 수자식정지형려자기도입의 효과성을 확증하는 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청천강화력발전소에서는 전력생산을 안정적으로 늘이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전개하고있다.

각지 수력발전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열의가 고조되는속에 수풍발전소에서 효률높은 새형의 수차도입사업이 진척되고 여러 수력발전기지에서 실시간효률측정체계를 받아들이는 사업을 내밀어 뚜렷한 결실을 안아오고있다.

각지 송배전부문에서도 전력의 도중손실을 줄이는 선진적인 측정체계들을 받아들이고 력률을 높이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기술혁신안들을 탐구도입하기 위해 애쓰고있다.

지금 각지 전력생산기지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 기술도입을 위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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