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강원도안의 수력발전소들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발전소들에서는 일터마다에 증산열풍이 일어번지도록 하는 한편 경제기술적대책을 예견성있게 강구하고있다.
원산청년발전소의 전력생산자들은 물관리, 설비관리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작업반별, 기대별 사회주의경쟁을 벌려 전력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이천군민발전소 로동자들도 발전기들의 수차효률을 부단히 끌어올려 7월 전력생산계획을 앞당겨 완수하였다.
원산군민발전소에서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고 업간점검과 순회점검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진행하면서 련일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고산군민발전소, 문천군민발전소에서도 종업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고 앞선 운전방법을 받아들여 발전기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