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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신념은 혁명가들의 정신적지주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7차대회를 앞둔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 제6차대회로부터 당 제7차대회에 이르는 기간의 투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

참으로 그길은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길이였다.

바로 그길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념으로 굴함없이 걸어오지 않았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마냥 후더워올랐다.

잠시후 숭엄한 감정에 휩싸여있는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혁명의 길은 혁명위업의 승리와 미래를 굳게 믿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걸어갈수 있다고 하시면서 말씀을 이으시였다.

혁명의 길은 하루이틀 가야 할 길이 아니며 순탄한 길도 아니다. 이길에는 시련과 난관도 많고 예견치 않았던 가시덤불이 가로놓일수도 있다.

신념이 확고하지 못한 사람은 혁명앞에 시련과 난관이 조성될 때 그것을 이겨내지 못하고 락오자로 굴러떨어지게 된다.신념의 강자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은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혁명하는 사람들이 목숨처럼 지니고 살아야 할 정신적지주가 과연 무엇인가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겨준 고귀한 지침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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